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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인 구직활동 취업률 높였다
작성일 2007-02-05 조회수 707
첨부파일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07년 2월 5일 기사입니다.
공격적인 구직활동 취업률 높였다




 -도내 지난해 취업률 20대 27.9% 최고  -취업교육 강화·구직자 하향지원 원인
 지난해 도내 청년취업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20대의 취업률이 가장 높아 청년 실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활동에 나선 것으로 분석됐다.
 김모(29·춘천시석사동)씨는 지난해 정부의 지원으로 3개월 과정의 IT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컴퓨터 디자인 관련 업체에서 일을 하고 있다.
 김씨는 “정부가 무료로 취업교육을 실시한다는 공고를 듣고 참여하게 됐다”며 “컴퓨터 중장비교육 등 다양한 강좌를 수강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고용지원센터를 통한 구직신청 인원 3만5,610명 가운데 8,523명이 취업에 성공해 23.9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2005년에는 구직신청자 3만2,787명 가운데 5,942명이 취업해 18.1의 취업률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 11월부터 비정규직 근로자가 자기 부담없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는 `근로자능력개발카드제'가 실시되고 있어 앞으로 이를 통한 취업자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연령별 취업률에서는 20대(27.9)가 가장 높았고 30대(25.3), 40대(23.3) 50대이상(20.) 순이었다.
 고용지원센터관계자는 “20대의 취업증가는 취업교육 강화와 하향지원 등 청년 구직자들의 공격적인 취업활동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했다.이성현기자 sunny@kwnews.co.kr